"배우가 노출 좀 한게 왜 죄인가"…복싱 챔피언의 시드니 스위니 옹호

뉴시스

김종민 기자 = 전 국제복싱연맹(IBF) 밴텀급 세계 챔피언 에바니 브리지스가 최근 파격적인 노출 광고로 비판에 직면한 배우 시드니 스위니를 공식 옹호하고 나섰다.15일(현지 시간)에 영국 매체 '데일리 스타'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시드니 스위니는 한 스포츠 베팅 업체의 광고에 출연해 과감한 모습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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