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남복 세계 1위 김원호·서승재, 중국 마스터스 32강 탈락 '충격'

뉴시스

박윤서 기자 = 배드민턴 남자 복식 세계랭킹 1위 김원호-서승재(이상 삼성생명) 조가 중국 마스터스 1회전에서 충격적인 패배를 당하며 탈락했다.김원호-서승재는 1일 오후 중국 선전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중국 마스터스(슈퍼 750) 32강전에서 세계랭킹 58위 레오 롤리 카르난도-다니엘 마르틴(인도네시아)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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