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만 꿇는다고 인종 차별이 사라지나?… 맨시티 게히, EPL 반인종차별 캠페인 불참 “실질적인 행동이 필요해”
김태석 기자맨체스터 시티에서 활약하고 있는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마크 게히가 인종 차별에 반대하는 무릎 꿇기 시위에 동참하지 않았다. 인종 차별 반대에는 적극 찬성하지만, 단순히 상징적인 행동을 반복하는 건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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