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에선 기름손이었는데...'선방 7회' 오나나, 오현규 앞에서 야신 빙의! 트라브존스포르는 베식타스 추월해 4위 도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는 '기름손'이라고 비판받았던 안드레 오나나. 오현규의 베식타스를 상대로 '철벽'과도 같은 활약을 펼쳤다.트라브존스포르는 20일 오전 2시(한국시간) 튀르키예 트라브존에 있는 파파라 파크에서 열린 2026-27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8라운드에서 베식타스를 2-0으로 이겼다. 트라브존스포르는 승점 16으로 4위로 도약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