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감독 자리 노리는 콘테, 먼저 러브콜 보냈다…캐릭 5경기 무승에 경질 위기→“지휘봉 잡는 데 관심 있다”

인터풋볼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지휘봉을 잡는 데 관심을 드러냈다.영국 '토크 스포츠'는 15일(한국시간) “안토니오 콘테 감독은 마이클 캐릭 감독의 뒤를 이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지휘봉을 잡을 준비가 돼 있다”고 보도했다.맨유의 최근 분위기는 최악이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