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징계 사태? 우리는 신경 안 써” ‘바나나 풍선’ 들고 등장한 포든의 자신감, “달라진 건 아무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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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석 기자맨체스터 시티 공격형 미드필더 필 포든이 팀의 리그 7연승을 이끈 후 맨체스터 시티 팬들이 최근 응원할 때 사용하는 바나나 풍선을 들고 인터뷰에 나서 화제다.포든이 속한 맨체스터 시티는 18일 새벽(한국 시간)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벌어졌던 2026-202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 입스위치 타운전에서 3-2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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