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영남 '판타스틱밸류', 경상남도지사배 왕좌 도전
김기진 기자 =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장유진)는 23일 국내 정상급 암말들이 장거리 여왕의 자리를 놓고 맞붙는 제20회 경상남도지사배 대상경주(G3, 2000m, 국산 3세 이상, 암, 총상금 5억원)가 개최된다고 19일 밝혔다.경상남도지사배는 영남에서 개최되는 대상경주 가운데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경주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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