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브론이 그의 커리어를 망쳤다”…37득점 폭발했던 ‘1R 17순위’ 유망주의 추락→前 NBA리거 충격 주장 “브로니 때문에 기회 잃었다”

인터풋볼

1라운드 17순위로 지명된 대학 최고의 슈터. 그러나 불과 2년 만에 잊혀가는 유망주가 됐다. 달튼 크넥트의 추락을 두고 전 NBA 선수 콰미 브라운은 르브론 제임스와 그의 아들 브로니 제임스를 원인으로 지목했다.2001년생 포워드 크넥트는 대학 시절부터 뛰어난 슈팅 능력으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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