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올해도 가을야구 탈락인데…' 팀 떠난 용병은 MLB서 31이닝 5실점 ERA 1.16 맹활약→‘KBO 역수출 신화’ 감보아, 보스턴 PS 엔트리까지 노린다
이 선수가 없었으면 어쩔 뻔했을까. 불과 1년 전 KBO리그에서 뛰었던 외국인 투수가 이제는 메이저리그 명문 구단의 후반기 마당쇠가 됐다. 알렉 감보아가 보스턴 레드삭스 불펜에서 연일 호투를 펼치며 생애 첫 포스트시즌 엔트리 합류까지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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