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발달장애인 자립 돕는 제3회 드림카페 진행…전준우·김원중 등 참석

뉴시스

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선수단이 발달장애인의 자립을 돕기 위해 일일 바리스타로 변신한다.롯데 구단은 오는 30일 오후 2시부터 스탠브루 사직야구장점과 크리스피크림도넛 부산연산점, 롯데리아 부산당감점에서 '제3회 드림 카페' 행사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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