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공격에 집 파괴…수건 한장만 남아" 우크라 테니스 스타의 분노
허준희 인턴 기자 = 우크라이나 테니스 선수 다야나 야스트렘스카의 아파트가 러시아의 미사일 공격으로 파괴됐다. 야스트렘스카는 잿더미가 된 집에서 프랑스 오픈(롤랑가로스) 수건 한 장만 남았다고 전했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영국의 더선에 따르면, 야스트렘스카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러시아의 공격으로 파괴된 아파트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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