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에 보장된 자리는 없다” 15년 전 ‘CR7’의 발언… ‘솜방망이’ 징계 호날두, 과거 대표팀 무단 이탈 선배 카르발류 향한 일침 재조명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 15년 전 동료이자 선배의 대표팀 이탈을 비판했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말년에 비슷한 논란의 주인공이 됐다. 당시에는 감독의 권한과 실력에 따른 경쟁을 강조했지만, 이번에는 자신의 출전 문제로 갈등을 빚다 대표팀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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