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팅엄 에이스’ 카레이서로 직업 변경하나? 과속으로 ‘6개월 면허 정지 처분→몇주만에 신호 무시 또 적발...’과속은 경기장에서만‘

인터풋볼

잉글랜드 국가대표이자 노팅엄 포레스트에 핵심 미드필더 모건 깁스-화이트가 또 다시 교통법규 위반으로 법정에 섰다.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9일(현지시간) ”깁스-화이트가 신호위반으로 적발돼 약 1,000파운드 (약 190만원)의 벌금을 물게됐다”고 보도했다. 6개월 면허정지 처분이 끝난 지 얼마 되지 않아 벌어진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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