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에 도둑이 들었다"...'1,400억 먹튀' 안토니, 맨유 떠나고 날벼락! "분노, 슬픔, 좌절로 가득해"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 안토니의 집에 도둑이 들었다.미국 'ESPN'은 16일(이하 한국 시각) "브라질 윙어 안토니의 자택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경기 도중 도둑맞았다"라고 보도했다.레알 베티스의 안토니는 15일 포르투와 UCL 리그 페이즈 2차전에 선발 출전해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3-2 짜릿한 승리를 이끌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