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멍청한 실수였다”… 노이어, ‘8.4초’ 분데스리가 역대 최단 시간 실점 빌미→ 바이에른 뮌헨은 설영우 선발 출전한 아우크스부르크에 2-2 무승부
임정훈 기자마누엘 노이어가 경기 시작 '8.4초' 만에 치명적인 실수를 범하며 분데스리가 역사에 이름을 올렸다.노이어가 속한 바이에른 뮌헨과 FC 아우크스부르크(이하 아우크스부르크)는 10일 오후 10시 30분(이하 한국 시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의 WWK 아레나에서 열린 2026-27시즌 분데스리가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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