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전 8시 30분부터 사무실에 있다”…데 제르비 감독, ‘SNS 저격’ 히샬리송 향해 “나 어디서 찾을 수 있는지 알잖아”

인터풋볼

토트넘 홋스퍼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히샬리송을 향해 할 말이 있다면 직접 찾아오라는 메시지를 던졌다.영국 ‘골닷컴’은 18일(한국시간) “히샬리송이 SNS에서 공개적으로 목소리를 낸 뒤 데 제르비 감독은 히샬리송의 미래가 더 이상 자신의 관심사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라고 보도했다.이번 시즌 히샬리송의 상황이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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