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률, '오래된 노래' 7회 공연 성료…2만 관객 울렸다
가수 김동률이 오케스트라 대신 밴드 사운드와 목소리에 집중한 무대로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김동률은 지난 17일부터 25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2026 김동률 콘서트 '오래된 노래'를 총 7회 전석 매진 속에 마무리했다. 약 2만 1000명의 관객이 공연장을 찾으며 변함없는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