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즙세연 "남자친구 약 먹었다"…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 해명

인터풋볼

유튜버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된 것과 관련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과즙세연은 지난 1일 인터넷 라이브 방송을 통해 최근 불거진 논란에 대해 "마약을 투약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했다.그는 연인인 BJ 케이가 처방받은 수면제를 자신이 복용하게 된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해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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