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황제' 우즈, '차량 전복 사고' 5년 면허 정지 처분

뉴시스

하근수 기자 = 지난 3월 차량 전복 사고로 물의를 일으켰던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5년 운전면허 정지 처분을 받았다.3일(한국 시간) AP통신과 CBS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우즈는 미국 플로리다주 마틴카운티 법원에서 열린 공판에서 차량 전복 사고에 대한 유죄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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