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 "마이너리그도 만만찮은 무대…4년 뒤 미국행보다 당장 경기 중요"[일문일답]
김희준 기자 = 친정팀 LG 트윈스로 돌아온 고우석이 미국 생활을 돌아보며 미국 마이너리그도 만만찮은 리그라고 강조했다. 4년을 채우면 KBO리그에서 프리에이전트(FA)가 되는 고우석은 자격 취득 후 미국 도전 여부를 묻는 말에 "당장의 경기가 더 중요하다"며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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