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히 강인이를 건드려?’ 아틀레티코 든든하다…이강인 저격한 무리뉴에 “심판 괴롭힘을 멈춰라” 곧바로 맞대응

인터풋볼

이강인에게는 든든한 구단이 있다. 판정 논란을 두고 조세 무리뉴 감독이 공개적으로 불만을 터뜨리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도 가만히 있지 않았다.아틀레티코는 20일 오후 11시 15분(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6-27시즌 스페인 라리가 7라운드에서 레알 마드리드에 2-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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