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이 아버지인데 떠날까...'이강인 동료' 시메오네 아들, 맨유 타깃 언급! 토트넘-맨시티도 관심 "챔피언스리그서 관찰 예정"

인터풋볼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친아들 줄리아노 시메오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관심을 받는다는 소식이다. 스페인 '문도 데프로티보'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줄리아노는 맨유가 관찰하는 선수 중 하나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만나는 만큼 줄리아노를 눈여겨볼 것이다. 줄리아는 맨유뿐만 아니라 여러 잉글랜드 주요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