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초대박, 김민재에게 AC밀란이 제대로 꽂혔다! 1월 영입 낙관론까지 등장…그런데 '연봉 150억'이 걸림돌 “상당한 양보 필요”
김민재가 AC밀란의 레이더망에 포착됐다. 다만 높은 연봉이 이적의 걸림돌로 떠올랐다.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다니엘레 롱고 기자는 19일(한국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밀란은 곤살루 이나시우나 김민재 중 한 명을 1월에 영입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적어도 밀란 내부에서는 이러한 낙관론이 감돌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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