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최고 풀백’ 설영우 뮌헨전 활약에도 선발 제외하더니 28분 만에 3실점 ‘대참사’…감독도 자책 “패배에 가장 크게 기여한 건 우리 자신”

인터풋볼

아우크스부르크의 마누엘 바움 감독이 충격적인 패배에 자책했다.아우크스부르크는 17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독일 엘버스베르크에 위치한 우르사팜 아레나 안 데어 카이저린데에서 열린 2026-27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6라운드에서 엘버스베르크에 3-4로 패했다.경기 초반부터 아우크스부르크의 수비가 무너졌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