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현장] "신기했고, 재미있었던 작업"…'부활남' 구교환, 첫 액션 영화 도전 소감
"영화를 하는 이유 자체가 공동 작업의 매력인데, 이번에는 외롭지 않았습니다. 3D 캐릭터의 실제 움직임을 표현하기 위해 제가 움직이고, 그다음부터는 팀과 함께 논의하는 작업들이 재미있고 신기했습니다."(영화 '부활남: 더 레드' 기자간담회 中 구교환)배우 구교환의 본격적인 액션 연기 도전작인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9월 말 관객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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