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현장] 연상호가 밝힌 '실낙원'의 비밀…"母가 쓴 3페이지의 이야기가 원안"

인터풋볼

'연니버스(연상호+유니버스)'가 이번에는 한 어머니의 마음 속을 향한다. 연상호 감독은 자신의 어머니가 썼던 세 페이지 분량의 이야기에서 이 영화가 처음 출발했다고 밝히며 남다른 의미를 밝혔다. 영화 '실낙원' 제작보고회가 오늘(18일) 오전 11시 서울 용산구 CGV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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