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현장] 앤더블, 초동 73만 장 이어 첫 컴백…'프렌치 키싱'에 담은 성숙미

인터풋볼

그룹 앤더블(AND2BLE)이 한층 성숙해진 음악과 퍼포먼스로 데뷔 후 첫 컴백에 나섰다. 데뷔 앨범에서 보여준 풋풋한 호기심을 강렬한 끌림으로 발전시키며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오늘(27일) 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의 두 번째 미니앨범 'Sequence 02: Attraction(시퀀스 투: 어트랙션)' 발매 기념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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