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현장] '낮과 밤은 서로에게' 김종관 감독 "작고 사소함의 아름다움 전하고파"(종합)

인터풋볼

"세상에는 수많은 영화가 있지만, 그중 하나쯤은 작고 사소함의 아름다움을 묵묵히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일상의 평범함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포착하는 데 탁월한 감각을 지닌 김종관 감독이 신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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