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현장] '낮과 밤은 서로에게' 김민하 "꿈 같았던 기억, 모든 계절 같은 영화"

인터풋볼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를 통해 몽환적이면서도 설레는 감성을 스크린에 수놓은 배우 김민하가 작품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오늘(2일) 오후 2시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의 언론배급시사회가 열렸다.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하나의 계절이 흐르는 동안 한 카페에 머물다 간 낮과 밤의 대화를 담은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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