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초점] 공대 너드남 된 추영우, 안판석 감독의 이유 있는 마지막 선택
이번엔 내면에 깊은 상처와 불안을 갖고 있지만, 사람에 대한 따뜻함을 잃지 않는 '공대 너드남'이다. 배우 추영우가 신작 드라마 '연애박사'에서 전작들과는 또 다른 캐릭터이자, 특장점인 섬세한 감정 연기가 빛나는 캐릭터를 맡아 안방에 복귀했다. 추영우가 주연을 맡은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가 지난 5일 첫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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