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 STAR] '데뷔도 안 했는데 678억 투자?'… 밀워키의 과감한 도박 제대로 통했다!→2004년생 프랫, 신인 최초 WS 6연속 안타 신기록부터 창단 첫 우승까지 이끈 숨은 주역
메이저리그에서 단 한 경기도 뛰지 않은 유망주에게 8년 총액 5075만 달러(약 678억 원)를 투자했다. 당시만 해도 의문이 쏟아졌던 밀워키 브루어스의 과감한 도박. 그러나 그 선택은 창단 첫 월드시리즈 우승과 함께 최고의 결과로 돌아왔다. 그 주인공은 2004년생 신예 유격수 쿠퍼 프랫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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