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19경기 뛰었는데 타이틀전은 0번!'… 38세 베테랑 볼코프, 3연승에도 여전히 감감무소식→“어떻게 해야 도전할 수 있는지 아무도 답하지 않아”
UFC에서만 19경기. 그러나 타이틀전은 단 한 번도 없었다. 이제는 38세가 된 베테랑 알렉산더 볼코프가 다시 한번 자신의 처지를 호소했다. 3연승을 달리며 해비급 정상에 가까워졌지만, 그가 간절히 기다리는 타이틀전 소식은 여전히 들려오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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