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복귀 대신 틱톡커?'… 69초 뛰고 451억 챙긴 ‘먹튀 논란’ 맥그리거의 황당 근황→옥타곤 대신 염소 안고 등장한 슈퍼스타

인터풋볼

5년 만의 복귀전. 그러나 단 69초 만에 부상으로 패배하며 쓸쓸하게 옥타곤을 떠났던 코너 맥그리거. 이후 팬들이 기다렸던 그의 소식은 UFC 복귀가 아닌 뜻밖의 무대에서 전해졌다. 한때 UFC 최고의 슈퍼스타로 군림했던 그가 이번에는 '틱톡커'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