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는 스포츠가 아니야, 그냥 엔터테인먼트라고 말해!”…‘플라이급 타이틀 11회 방어’ 레전드 존슨의 작심 비판→데이나 화이트 향해 “이중잣대 인정해야”
UFC는 순수한 스포츠일까, 아니면 흥행을 위한 엔터테인먼트일까. 오랜 시간 이어져 온 논쟁에 UFC의 전설마저 입을 열었다. 플라이급 타이틀 11회 방어라는 대기록을 보유한 드미트리우스 존슨이 데이나 화이트 UFC 최고경영자(CEO)를 향해 공개적으로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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