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8 여자농구, 아시아컵 4강 진출전서 대만 상대…"월드컵 티켓 딸 것"
하근수 기자 = 2026 국제농구연맹(FIBA) 18세 이하(U-18) 여자 아시아컵 4강 진출전에 오른 한국이 월드컵 진출권을 확보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이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오는 8일 오후 5시30분(한국 시간) 말레이시아 스름반의 카리스마 아레나에서 열릴 대회 4강 진출전에서 대만을 상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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