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8 여자농구, 아시아컵 준결승서 일본에 37점 차 완패

뉴시스

안경남 기자 = 한국 18세 이하(U-18) 여자 농구대표팀이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준결승에서 일본에 져 3~4위전으로 밀려났다.이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9일 말레이시아 스름반에서 열린 2026 FIBA U-18 여자 아시아컵 준결승에서 일본에 43-80, 37점 차 완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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