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는 '최형우 더비'…기회 잡은 KIA 박재현·박정우가 간다
가을에 2년 만에 격돌하는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프로야구 플레이오프(PO·5전 3승제)는 '최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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