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투어 데뷔' 안성현, 유타 챔피언십 첫날 5타 잃고 최하위
하근수 기자 = 한국 골프 기대주 안성현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데뷔전 첫날 리더보드 최하위로 추락했다.안성현은 2일(한국 시간) 미국 유타주 아이빈스의 블랙 데저트 리조트(파71)에서 열린 PGA 투어 뱅크 오브 유타 챔피언십(총상금 6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6개, 더블보기 1개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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