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는 정말 진정한 프로다” 오현규 결승골에 사령탑 이탈리아노도 극찬… “시즌 내내 큰 힘 될 것”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빈센조 이탈리아노 베식타시 JK(이하 베식타시) 감독이 오현규의 활약과 프로다운 자세에 감탄했다. 교체 투입 후 결승골을 터뜨린 오현규를 칭찬하면서, 최전방 공격수들을 향한 신뢰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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