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오키나와 캠프 진행…신인 박보승·우주로 참가

뉴시스

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2027시즌을 대비해 마무리 캠프를 실시한다.NC는 일본 오키나와에서 마무리 캠프 'CAMP 1'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캠프에는 이호준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8명과 야수 20명이 참가한다. 트레이너 등을 포함한 전체 참가 규모는 5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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