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포틀랜드 모란트, 햄스트링 부상으로 전열 이탈…최소 4주 결장
김희준 기자 = 미국프로농구(NBA)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의 간판 자 모란트가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 부상으로 최소 4주 동안 코트에 나서지 못한다. 포틀랜드 구단은 31일(한국 시간) 모란트가 왼쪽 햄스트링 2도 염좌 진단을 받았으며 4주 후 재검사를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모란트는 전날 멤피스 그리즐리스와의 경기에서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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