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역사상 최단신 보그스, 샬럿 시절 등번호 '1번' 영구 결번
김희준 기자 = 미국프로농구(NBA) 역사상 최단신 선수인 먹시 보그스의 등번호가 영구 결번으로 지정된다. AP통신은 28일(한국 시간) 샬럿 호니츠가 보그스의 현역 시절 등번호 1번을 영구 결번으로 지정한다고 보도했다. 영구 결번식은 현지 시간으로 2월 11일 밀워키 벅스와의 홈 경기 하프타임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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