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무너뜨릴 비밀 녹음파일 가지고 있다!”…WNBA 조롱하던 前 NBA리거 프리덤, 이번엔 친정 리그 향해 폭로 예고
WNBA를 향한 공개적인 비난에 이어 이번에는 자신이 11년간 몸담았던 NBA까지 겨냥했다. 연이은 논란성 발언으로 화제의 중심에 선 전직 NBA 선수 에네스 칸터 프리덤이 이번에는 NBA의 실상을 폭로할 수 있는 비밀 녹음파일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며 또 한 번 파장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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