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골든스테이트 커리, '2년 1576억원' 재계약 맺고 동행 계속
하근수 기자 =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스타' 스테픈 커리(미국)가 소속팀과 오랜 동행을 계속 이어간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26일(한국 시간) "커리가 2년 1억1600만 달러(약 1576억원) 규모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며 "이로써 커리는 데뷔 이후 유일하게 몸담았던 골든스테이트에 남게 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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