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가 리바운드 잡기 더 쉬운데?”…커리도 주목한 ‘서머리그 MVP’ 렌더보그, 4득점 부진→17득점 9리바운드 폭발 ‘골스의 새 희망’ 떴다
이번 시즌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새로운 희망이 되어야 할 신인이다. 스티브 커 감독에 이어 슈퍼스타 스테판 커리까지 주목한 ‘서머리그 MVP’ 약셀 렌더보그가 첫 경기 부진을 곧바로 씻어내며 자신의 잠재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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