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퀄리파잉 오퍼, 역대 최고 2315만 달러…전년 대비 5.1%↑
문채현 기자 = 메이저리그(MLB) 구단이 프리에이전트(FA)에게 제시하는 퀄리파잉 오퍼(QO) 금액이 역대 최고치를 찍었다.AP통신은 20일(한국 시간) 올해 QO 금액이 지난해(2202만5000달러)보다 5.1% 인상해 2315만 달러(약 308억원)로 올랐다고 보도했다. QO 금액은 해당 시즌 MLB 연봉 상위 125명의 평균으로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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