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애슬레틱스, 새 구단 사장으로 31세 데이터 분석가 선임
박윤서 기자 = 31세의 데이터 분석가가 메이저리그(MLB) 애슬레틱스 신임 사장에 올랐다.애슬레틱스 구단은 20일(한국 시간) 테일러 스미스 전 보스턴 부단장을 야구 운영 부문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이로써 스미스 신임 사장은 워싱턴 내셔널스 폴 토보니 사장(당시 36세)이 보유하고 있던 MLB 역대 최연소 사장 선임 기록(만 36세)을 새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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