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시애틀, 캔즐러 감독 선임…현역 2번째 30대 사령탑

뉴시스

박윤서 기자 = 메이저리그(MLB)에 또 한 명의 30대 감독이 탄생했다.MLB 시애틀 매리너스는 4일(한국 시간) 36세인 제이슨 캔즐러를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올해 76승 86패로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3위에 머무른 시애틀은 시즌 종료 후 댄 윌슨 감독과 결별하고 캔즐러 신임 감독의 손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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