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 골프 이탈 계속…'디오픈 챔프' 우스트히즌도 떠난다

뉴시스

김진엽 기자 = 골프 스타들이 LIV 골프에 결별을 통보하는 가운데, 2010년 메이저 골프대회 브리티시 오픈(디오픈)에서 정상에 올랐던 루이 우스트히즌(남아프리카공화국)도 LIV 골프를 떠난다.영국 매체 'BBC'는 22일(한국 시간) "디오픈 챔피언십 우승자 출신인 우스트히즌이 LIV 골프에서 탈퇴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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