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박해민, 개인 통산 500도루 달성…KBO 역대 4번째 대기록

뉴시스

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주장 박해민이 꾸준함을 앞세워 KBO 도루 부문에서 대기록을 달성했다.박해민은 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 경기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2회 도루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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